탁상공론 뜻 — 책상 위에서만 하는 헛된 논의
탁상공론(卓上空論)은 ‘책상 위에서만 하는 헛된 이론’이라는 뜻으로, 현실성 없이 말로만 펼치는 공허한 논의를 이르는 말입니다.
탁상공론, 무슨 뜻인가요?
실행이 따르지 않는 헛된 논의를 뜻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탁상공론을 ‘현실성이 없는 허황한 이론이나 논의’로 풀이합니다. 책상 앞에서 이론만 그럴듯하게 늘어놓을 뿐 실제와 동떨어진 논의를 비판할 때 씁니다.
| 한자 | 뜻 |
|---|---|
| 卓上 (탁상) | 책상 위 |
| 空論 (공론) | 헛된 논의 |
실제로 이렇게 씁니다
- “대책 회의가 탁상공론에 그쳤다”
- “탁상공론 말고 현장을 보라”
비슷한 뜻의 말
| 말 | 뜻 |
|---|---|
| 탁상공론 | 현실성 없는 헛된 논의 |
| 공리공론 | 실속 없는 이론 |
| 책상물림 | 현실을 모르는 사람·태도 |
자주 하는 오해
- 탁상공론 = 열띤 토론 (X) → ‘현실성 없는’ 헛된 논의
- 탁상공론 = 계획 수립 (X) → 실행 없는 공허한 말
헷갈리는 표현이 맞는지 바로 확인하려면 맞춤법 검사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탁상공론은 무슨 뜻인가요?
현실성이 없이 책상 위에서 말로만 펼치는 헛된 이론이나 논의를 뜻합니다. 실행이 따르지 않는 공허한 논의를 비판할 때 씁니다.
'탁상공론에 그치다'는 어떻게 쓰나요?
논의만 무성하고 실제 실행·성과로 이어지지 않았을 때 씁니다. '회의가 탁상공론에 그쳤다'처럼 씁니다.
탁상공론과 비슷한 말은?
'책상물림', '공리공론'이 비슷한 뜻입니다. 모두 현실과 동떨어진 논의를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