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시일반 뜻 — 열 숟가락이면 밥 한 그릇

마지막 업데이트: 2026-07

십시일반 뜻 — 열 숟가락이면 밥 한 그릇

십시일반(十匙一飯)은 ‘열 숟가락이 모이면 밥 한 그릇이 된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조금씩 힘을 모으면 한 사람을 넉넉히 도울 수 있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십시일반, 무슨 뜻인가요?

조금씩 모아 크게 돕는 것을 뜻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십시일반을 ‘밥 열 술이 한 그릇이 된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조금씩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 쉬움’으로 풀이합니다.

한자
十 (열 십)
匙 (숟가락 시)숟가락
一飯 (일반)한 그릇 밥

실제로 이렇게 씁니다

  1.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다”
  2. “십시일반 힘을 보태다”

비슷한 뜻의 말

십시일반조금씩 모아 크게 도움
티끌 모아 태산작은 것도 모으면 큼

자주 하는 오해

  • 십시일반 = 밥 나눠 먹기 (X) → ‘조금씩 모아 돕는 협동’
  • 십시일반 = 열 명이어야 함 (X) → ‘여럿이 조금씩’의 비유

헷갈리는 표현이 맞는지 바로 확인하려면 맞춤법 검사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십시일반은 무슨 뜻인가요?

여러 사람이 조금씩 힘을 모으면 한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 그릇 밥이 된다'는 데서 나왔습니다.

십시일반은 어떤 상황에 쓰나요?

여럿이 조금씩 돈이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를 돕는 상황에 씁니다.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다'처럼 씁니다.

'십시일반하다'는 맞는 표현인가요?

네. '십시일반으로 돕다', '십시일반 모으다'처럼 씁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