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시일반 뜻 — 열 숟가락이면 밥 한 그릇
십시일반(十匙一飯)은 ‘열 숟가락이 모이면 밥 한 그릇이 된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조금씩 힘을 모으면 한 사람을 넉넉히 도울 수 있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십시일반, 무슨 뜻인가요?
조금씩 모아 크게 돕는 것을 뜻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십시일반을 ‘밥 열 술이 한 그릇이 된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조금씩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 쉬움’으로 풀이합니다.
| 한자 | 뜻 |
|---|---|
| 十 (열 십) | 열 |
| 匙 (숟가락 시) | 숟가락 |
| 一飯 (일반) | 한 그릇 밥 |
실제로 이렇게 씁니다
-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다”
- “십시일반 힘을 보태다”
비슷한 뜻의 말
| 말 | 뜻 |
|---|---|
| 십시일반 | 조금씩 모아 크게 도움 |
| 티끌 모아 태산 | 작은 것도 모으면 큼 |
자주 하는 오해
- 십시일반 = 밥 나눠 먹기 (X) → ‘조금씩 모아 돕는 협동’
- 십시일반 = 열 명이어야 함 (X) → ‘여럿이 조금씩’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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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십시일반은 무슨 뜻인가요?
여러 사람이 조금씩 힘을 모으면 한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 그릇 밥이 된다'는 데서 나왔습니다.
십시일반은 어떤 상황에 쓰나요?
여럿이 조금씩 돈이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를 돕는 상황에 씁니다.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다'처럼 씁니다.
'십시일반하다'는 맞는 표현인가요?
네. '십시일반으로 돕다', '십시일반 모으다'처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