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미로 뜻 — 그릇에 넘치도록 담뿍

마지막 업데이트: 2026-07

안다미로 뜻 — 그릇에 넘치도록 담뿍

안다미로는 ‘그릇에 넘칠 정도로 많이’라는 뜻의 순우리말 부사입니다. 소리가 외래어처럼 들려 외국어로 오해받기 쉽지만, 예로부터 쓰인 고유어입니다.

안다미로, 무슨 뜻인가요?

그릇에 넘치도록 가득한 모양을 뜻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안다미로를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로 풀이합니다. 음식이나 마음을 넉넉히 채워 주는 상황에 어울리는 부사입니다.

구분내용
품사부사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갈래순우리말(고유어)

어떻게 쓰나요?

  1. “밥을 안다미로 담다” (넘치게 가득)
  2. “정을 안다미로 나누다” (넉넉히)
  3. “그릇에 안다미로 퍼 주다”

왜 외래어로 오해받나요?

‘안다미로’라는 소리가 이탈리아어·스페인어처럼 들리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카페·음식점 이름에 자주 쓰여 더 그렇게 느껴지지만, 국어사전에 오른 엄연한 순우리말입니다.

비슷한 뜻의 순우리말

안다미로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그득가득 찬 모양
소복이도드라지게 담긴 모양

자주 하는 오해

  • 안다미로 = 외래어 (X) → 순우리말
  • 안다미로 = 사람 이름·상표만 (X) → ‘넘치도록 많이’라는 부사

헷갈리는 표현이 맞는지 바로 확인하려면 맞춤법 검사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안다미로는 무슨 뜻인가요?

'그릇에 넘칠 정도로 많이'라는 뜻의 순우리말 부사입니다. '밥을 안다미로 담다'처럼 씁니다.

안다미로는 외래어인가요?

아닙니다. 소리 때문에 외래어처럼 보이지만 순우리말입니다. 상표·가게 이름에도 자주 쓰여 외래어로 오해받습니다.

안다미로를 문장에서 어떻게 쓰나요?

'정을 안다미로 담다', '그릇에 안다미로 퍼 주다'처럼 무언가를 넘치도록 가득 채우는 상황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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